시공 분야
살 집, 세를 놓을 건물, 장사할 건물. 쓰임에 따라 처음 볼 것이 다릅니다. 인테리어 현장은 포트폴리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가주택·다가구주택
임대 수익과 생활을 한 건물에 함께 담습니다.
상가주택은 아래층을 상가로 임대하고 위층에서 생활하는 건물입니다. 잘 지은 집인 동시에 잘 굴러가는 건물이어야 해서 땅을 고를 때부터 상권과 구조를 함께 봅니다.
사진: 양구 근린생활시설
근린생활시설·상가 건물
카페·상가·사무실 건물을 업종과 수익 구조에 맞춰 짓습니다.
근린생활시설(근생)은 카페·음식점·소매점·학원·사무실·의원처럼 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주는 건물입니다. 어떤 업종을 담을 수 있는지는 땅의 용도지역과 세부 분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 당진 근린생활시설
One stop system
어느 분야든 같은 여덟 단계
1단계. 건축컨설팅
땅의 조건과 예산, 원하는 건물을 함께 살펴봅니다.
2단계. 설계 및 시공 계약
설계와 시공의 범위를 정하고 한 번에 계약합니다.
3단계. 건축설계
땅과 쓰임에 맞춰 도면을 그립니다.
4단계. 건축시공 및 인테리어
골조부터 마감·인테리어까지 손이 바뀌지 않게 이어 짓습니다.
5단계. 인허가
건축 허가와 신고 서류를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6단계. 착공
착공신고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7단계. 준공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준비합니다.
8단계. A/S관리
입주 뒤에도 하자 보수를 책임집니다.
건축 계획을 이야기해 주세요
설계가 없어도, 땅이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역과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