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주택·다가구주택 시공
임대 수익과 생활을 한 건물에 함께 담습니다.

상가주택, 이렇게 짓습니다
상가주택은 아래층을 상가로 임대하고 위층에서 생활하는 건물입니다. 잘 지은 집인 동시에 잘 굴러가는 건물이어야 해서 땅을 고를 때부터 상권과 구조를 함께 봅니다.
다가구주택은 주차 대수·세대 구성·일조권 사선처럼 설계 단계에서 수익이 정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건물이 올라간 뒤에는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가주택 실제 시공 사례
현장 이름·지역·규모는 각 현장의 정보 표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상가주택 계획 때 확인할 것
상권과 임대 수요
유동 인구, 주변 상권, 임대 수요를 함께 봅니다. 임대가 되지 않으면 수익이 나지 않습니다.
상가·주거 동선 분리
손님과 가족의 출입, 주차, 계단·엘리베이터 위치를 처음부터 나눠 설계합니다.
상가 층 가변성
1층은 특정 업종에만 맞추기보다 여러 업종이 들어올 수 있게 계획하는 편이 임대에 유리합니다.
주차 대수
확보할 수 있는 주차 대수가 세대수의 상한을 정합니다. 다가구주택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일조권 사선
북측 인접 대지 방향으로 층이 깎이면 위층 면적이 줄어듭니다.
세대 구성
임대 수요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주변 월세 시세를 보고 원룸·투룸 구성을 정합니다.
층별 구성과 임대 운영
상가와 주거를 몇 층씩 나눌지, 임대 운영에서 생기는 일까지 미리 생각해 둡니다.
공정
건축컨설팅부터 A/S관리까지 여덟 단계를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1단계. 건축컨설팅
땅의 조건과 예산, 원하는 건물을 함께 살펴봅니다.
2단계. 설계 및 시공 계약
설계와 시공의 범위를 정하고 한 번에 계약합니다.
3단계. 건축설계
땅과 쓰임에 맞춰 도면을 그립니다.
4단계. 건축시공 및 인테리어
골조부터 마감·인테리어까지 손이 바뀌지 않게 이어 짓습니다.
5단계. 인허가
건축 허가와 신고 서류를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6단계. 착공
착공신고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7단계. 준공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준비합니다.
8단계. A/S관리
입주 뒤에도 하자 보수를 책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가구주택과 다세대주택은 무엇이 다른가요?
다가구주택은 건축법상 단독주택으로, 건물 전체가 한 사람 소유입니다(주택 3개 층 이하, 19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은 공동주택이라 세대별로 나눠 소유합니다. 세대별 분양이 목적이라면 처음부터 다세대주택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세대수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확보할 수 있는 주차 대수가 세대수의 상한을 정합니다. 대지 형태에 따라 주차 대수가 달라지므로, 도면보다 이 계산을 먼저 합니다.
1층 상가 업종을 미리 정해야 하나요?
어떤 업종이 들어올지 미리 다 알 수는 없어서, 여러 업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유연하게 계획하는 편이 임대에 유리합니다.
땅이나 설계가 아직 없어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상담 신청서에서 설계·토지 보유 여부를 "미보유"로 고르시면 됩니다. 땅을 고르는 단계라면 건폐율·용적률, 도로에 접해 있는지, 경사·지반, 상하수도·전기 같은 기반 시설을 계약 전에 함께 살펴봅니다.
현장이 멀어도 공사 상황을 볼 수 있나요?
대표·총괄소장·현장소장 세 사람이 함께 현장을 관리하고, 건축주는 전용 앱으로 매일 시공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상가주택 시공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별 상가주택 안내로 이어집니다.
- 서울특별시
- 경기도
- 인천광역시
- 부산광역시 · 사례 1
- 대구광역시
- 광주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사례 6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사례 2
- 충청북도 · 사례 1
- 충청남도 · 사례 2
-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경상북도 · 사례 1
- 경상남도 · 사례 1
다른 분야: 전원주택·단독주택 · 근린생활시설·상가 건물
상가주택 상담
땅 위치와 계획을 알려 주시면, 그 땅에서 확인할 것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