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전원주택·단독주택 시공

땅의 조건부터 살펴 오래 편안한 집을 짓습니다.

천안 전원주택 외관 (충청남도 천안시, 단독주택)
천안 전원주택 현장 · 충남 천안

전원주택, 이렇게 짓습니다

전원주택은 집보다 땅의 조건을 먼저 봐야 합니다. 상수도·하수 처리·전기·통신 같은 기반 시설과 진입로가 집의 완성도와 공사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가까운 만큼 단열과 방수, 관리 편의를 도시 주택보다 더 신경 써서 설계합니다. 건테리어는 설계·건축·인테리어를 하나의 기준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Checklist

전원주택 계획 때 확인할 것

  • 기반 시설

    상수도·하수 처리·전기·통신을 끌어오는 거리가 멀수록 비용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 진입로와 도로

    차가 드나들 길이 없으면 자재를 옮기기 어렵고 살면서도 불편합니다. 건축법상 도로에 접해 있는지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 건폐율·용적률

    같은 크기의 땅이라도 용도지역에 따라 지을 수 있는 집의 크기와 형태가 달라집니다.

  • 경사와 지반

    경사지는 옹벽·토목공사가 예산을 흔듭니다. 지반조사를 먼저 하는 이유입니다.

  • 단열과 결로

    단열재 두께보다 끊기지 않는 시공이 중요합니다. 열이 새는 이음부를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 구조 선택

    철근콘크리트와 경량목구조는 비용 구조와 단열을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땅과 형태가 정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농지라면

    농지에 집을 지으려면 농지전용과 지목변경 절차를 먼저 거쳐야 합니다.

One stop system

공정

건축컨설팅부터 A/S관리까지 여덟 단계를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1. 1단계. 건축컨설팅

    땅의 조건과 예산, 원하는 건물을 함께 살펴봅니다.

  2. 2단계. 설계 및 시공 계약

    설계와 시공의 범위를 정하고 한 번에 계약합니다.

  3. 3단계. 건축설계

    땅과 쓰임에 맞춰 도면을 그립니다.

  4. 4단계. 건축시공 및 인테리어

    골조부터 마감·인테리어까지 손이 바뀌지 않게 이어 짓습니다.

  5. 5단계. 인허가

    건축 허가와 신고 서류를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6. 6단계. 착공

    착공신고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합니다.

  7. 7단계. 준공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준비합니다.

  8. 8단계. A/S관리

    입주 뒤에도 하자 보수를 책임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땅이나 설계가 아직 없어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상담 신청서에서 설계·토지 보유 여부를 "미보유"로 고르시면 됩니다. 땅을 고르는 단계라면 건폐율·용적률, 도로에 접해 있는지, 경사·지반, 상하수도·전기 같은 기반 시설을 계약 전에 함께 살펴봅니다.

철근콘크리트와 목조 중 무엇이 좋나요?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예산, 땅과 건물 형태, 단열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테리어 포트폴리오에도 철근콘크리트구조(천안)와 목구조(화천·제천) 단독주택이 함께 있습니다.

집 짓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건축이야기 글에서는 단독주택 기준 설계부터 입주까지 대략 8개월에서 1년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땅의 조건과 규모, 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기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개 단계와 단계 사이에서 생깁니다.

현장이 멀어도 공사 상황을 볼 수 있나요?

대표·총괄소장·현장소장 세 사람이 함께 현장을 관리하고, 건축주는 전용 앱으로 매일 시공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공 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건테리어의 ONE STOP SYSTEM 마지막 단계가 A/S관리입니다.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는 기간과 범위는 법과 계약서로 정해지므로, 계약 전에 하자 담보 책임 문구를 함께 확인합니다.

전원주택 상담

땅 위치와 계획을 알려 주시면, 그 땅에서 확인할 것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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